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218) 2022년 4월 21일 - 빌딩

by 명중호



날씨가 궂으면 더 궂어 보이고, 날씨가 차면 더 차가운 냉기가 흐르는 것 같다. 아마도 빌딩의 쭉 뻗은 직선과 날카로운 각 때문이 아닐까 싶다.


어쨌거나 배달노동자에게 4월은 여전히 잔인하게 추운 계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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