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 강사의 무심한 배달일기

(220) 2022년 4월 22일 - 화려한 꽃은 지고

by 명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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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졌다. 화려한 꽃잎은 바람에 날려가고, 꽃대도 바람을 맞고 땅으로 떨어졌다. 사람들은 화려한 꽃이 날아감을 아쉬워하지만, 꽃을 지탱해준 꽃대가 떨어짐은 아쉬워하지 않는다. 아니, 꽃대가 떨어지는 것도 알지 못한다.


대부분 관심도 없고, 전혀 알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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