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7일 - 배가 고프다

배달노동자의 교육학 수업

by 명중호



예술을 하는 건 배고픈 일이다. 보통 사람들이 힘들다고 아우성치면, 예술가는 아사 직전인 것이다. 뭇 사람들에게 여유가 넘쳐날 때, 예술도 넘쳐 흐른다. 다들 건강하시고, 돈 많이 벌어 예술을 만끽하시길 빌고 또 빌어 본다.


#해커스임용

작가의 이전글2020년 11월 25일 - 어떻게 비울까를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