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2일 - 과유불급(過猶不及)

배달노동자의 교육학 수업

by 명중호



아름다움은 항상 과유불급(過猶不及)을 생각해야 한다. 넘침은 화려함을 동반하지만, 그것이 곧 아름다움을 뜻하지는 않는다. 초라함을 걱정해 채우다보면, 균형을 무너뜨리고 난잡함으로 이어지곤 한다.


#해커스임용

작가의 이전글2020년 11월 27일 - 배가 고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