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1월 28일 - 김장

배달노동자의 교육학 수업

by 명중호



미래를 준비하는 일은 번거롭고 고되다. 시간을 들여야 하고, 정성을 쏟아야 한다. 그런데 그런 애씀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짜네 싱겁네, 맵네 안 맵네” 품평을 한다. 주변의 이런 저런 소리에 개의치 않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미래를 향해 전진하는 일은 그래서 어렵고 또 어려운 일이다.


#해커스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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