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0일 - 아무도 닦지 않는다
배달노동자의 교육학 수업
by
명중호
Oct 5. 2023
더러워졌지만 아무도 닦지 않는다. 벽면을 마주한 가게 사장도, 건물을 관리하는 건물주도 관심이 없다. 더러운 벽면을 대하는 우리의 눈과 마음이 나태해졌기 때문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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