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12월 12일 - 파티가 끝나고
배달노동자의 교육학 수업
by
명중호
Oct 5. 2023
쓸모를 다한 물건은 버려지기 마련이다. 쓸모를 다한 두 친구가 마주보고 있다. 다정하고 애틋하다.
#해커스임용
keyword
임용
배달
교육학
작가의 이전글
2020년 12월 10일 - 아무도 닦지 않는다
2020년 12월 13일 - 눈을 피해 내려앉은 낙엽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