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헤비

에비헤비

서울숲 나무그늘에서 열지어 지나가는 개미만 쳐다보고도 하루종일을 놀 수 있습니다. 버스나 지하철에서 낯선 사람들의 얼굴을 엿보며 그들의 하루를 근거없이 망상하기를 즐겨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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