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전히 나에겐 한 종목뿐이다. 새 종목을 무엇을 할지 결정하지 못했기 때문이다. 너무 서두를 것 없다. 내킬 때 새 종목을 추가하면 된다. 시애틀의 사진 잘 찍는 아이가 단풍사진을 보내며 나눈 대화가 무언가 쓸쓸하다.
올해 단풍 사진은 끝인 듯
하기에 내가
이제 가을도 지나가지?
했더니
기다리면 또 올 텐데 뭘...
한다.
총 투자금액 500만 원에서 36만 원 정도의 수익이다. 변함이 없다. 맨날 고자리다.
긴 양봉 긴 음봉 그리고 아주 작은 양봉. 어떻게 될까 이다음의 그림은. 궁금하다. 잘 지켜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