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에는 신경도 쓸 수 없었다. 그런데 오래 열차를 타다 보니 이렇게 뜻하지 않은 시간도 주어지고 글도 올릴 수 있게 된다. 요게 웬 득템인가. 이제 거의 다 와가는데 끝으로 오늘의 할 일을 할 수 있게 되었다. 휴식이라 할 수 있다. 아무것도 안 했으니까. 지금 남아있는 한국전력 하나가 있을 뿐이다. 오늘의 차트를 보는 것으로 마무리한다.
사진 1. 현물 주식. 한국전력 하나 남은 상태. 그래도 82만 원의 수익이다.
사진 2. 선물주식. 현금을 두둑이 가지고 있는 상황. 푸하하하 언제고 난 할 수 있다. 음하하하
한국전력. 힘차게 오른 후에 도약을 위한 숨 고르기라고 할까나. 하하 내겐 그렇게 보인다. 어떻게 보이건 5일선이 20일 선위에 있는데 걱정할 게 무어 람.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