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리 보고 저리 보고 또 보아도 포스코의 5일선은 20일선 아래로 내려가 있다. 결단을 내린다. 난 아무것도 몰라요 5일선이 20일선 뚫고 내려가면 매도할 뿐야요~ 종가에 매도했다. 그러나 선물은
모든 현물 주식이 끝난 3시 35분부터 45분까지가 동시호가. 무조건 팔리도록 아주 낮은 가격에 주문을 넣어 종가보다도 낮은 가격에 체결된다. 그래도 다행스럽게 오늘 올라 손실은 조금 만회했다. 1,346만 원이니 850만 원의 투자금액에 이득이긴 하지만 나의 계좌를 지키고 있던 1,670여만 원이 눈에 아른거린다. 괜찮아. 난 원칙을 지켰는 걸. 잘했어. 내일도 오를 것만 같아 정리하기 싫었지만 원칙에 위배되니 싹둑!!! 칼같이 잘랐노라. 장하다! 푸하하하
사진 1. 현물 주식. 나의 사랑 LG전자가 선방한 덕에 수익은 다시 빵! 솟았다. 하하
사진 2. 선물주식. 포스코를 정리해 신한지주만 남은 모습.
사진 3. 선물주식 예탁금. 어제 1,100만 원대였지만(위) 오늘 선방해 1,300만 원대(아래)가 되었다. 신난다.
전 고점은 가볍게 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분홍빛 5일선이 20일선 아래로 내려왔다. 종가에 칼같이 매도!!! 장하다 파이팅!!!
5일선이 20일선 위에 있으므로 아무 갈등 없이 매수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