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고자음 중 세 개를 공부한다. 이 참에 다쉬! 고자음에 무엇이 있었더라? 들여다 보고.
고자음 기억하자.
커카이 커쿠웟 처칭 터탄 터퉁 퍼픙 훠화 써쌀라 써르씨 써쓰어 허힙 요렇게 11개 중에서 오늘 세 개 써쌀라 써르씨 써쓰어 세 개를 공부한다.
써쌀라 정자
써르씨 선인, 도사
써쓰어 호랑이
그렇다. 오늘 공부하는 써쌀라 써르씨 써쓰어 모두 첫 자음에선 시옷 즉 S 발음이 난다. 요것이 종자음으로 가게되면 모두 T- Stop. 즉 칵 목이 막히며 끝나버리는 사음 엔딩인 것이다. 사음이냐 생음이냐는 성조를 결정하는 데 중요하게 작용하기 때문에 꼭 기억해야 한다.
고자음 써쌀라는 pavillion 정자라는 뜻이고
고자음 써르씨는 hermit 선인, 도사라는 뜻이고
고자음 써쓰어는 tiger 호랑이라는 뜻으로
모두 시옷 발음인데 써쓰어가 가장 많이 쓰인다.
써쓰어 기억하자. 고자음이다.
그런데 써쌀라는 잘 보면 저자음 커콰이와 참 비슷하게 생겼다. 그래서 이걸 써어커어 싸알라 라고 말하기도 한다. 써르씨 역시 잘 보면 중자음 버바이마이와 매우 비슷하게 생겼다. 그래서 이것 역시 써어버어르으씨 라고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써쓰어는 저자음 러링과 매우 비슷하게 생겼지만 그냥 써쓰어라고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