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주] 빌딩 리모델링 이야기

- 무엇을 예상하든 그 이상의 비용, 시간이 드는 이야기

by 히브랭


운이 좋게 서울에 있는 건물을 매입부터 리모델링, 임대까지 총괄하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배우게 된 것이 많아서 글을 통해 저와 같은 초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면서 남기기 시작합니다.



2022.02 건축주 관련 교육 (#1. 교육을 통한 기본기 정립)

2022.04 건물 후보군 탐색 (#2. 중개업 미팅을 통해 배운 진실)

2022.05 계약 (등기는 12월) (#3. 이때는 몰랐던 서울 내 빌딩 매매 유의할 점)

2022.05 리모델링 건축사 미팅 진행 (#4. 건축사는 어떻게 선택할까)

2022.08 임차인 명도 완료

2022.11 용도변경 위한 철거 및 변경 승인 (#5. 용도변경 이야기)

2022.11 리모델링 건축사 계약 및 진행 (#6. 설계의 순서와 배운 내용)

2022.12 잔금 및 등기

2023.02 시공사 미팅 5곳 (#7. 초보의 시공사 미팅 이야기)

2023.03 대수선 인허가 (#8. 인허가~착공까지 필요한 시간)

2023.04 CM 통한 시공사 선택 (#9. 초보에게 CM의 필요성)

2023.05 공사시작? 인줄 알았으나 해체심의

2023.06 해체심의 완료 후 해체감리자 선정, 철거착공심의


여전히 계속 진행중이나, 저처럼 헤매고 부딪히고 있으신 분이 있을까 기록을 남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