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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gnes
세상에서 읽는 게 제일 좋고 그 다음으로 쓰는 게 좋은 한국어 교사입니다. 아흔 살 노모老母에 대한 이야기로 첫 책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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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잇 윤쌤
마음을 잇다 : 마잇 윤쌤입니다. 놀이치료사로 만난 아이들의 마음, 일하는 엄마로 살아낸 매일의 시간들이 누군가에게 위로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오늘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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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독자
아직은 글을 읽는 독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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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정
글 쓰는 산악인. 장을 봐서 요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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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아
치유와 성장을 위해 , 일곱살 아이로 머물러 있는 어른아이를 위해 읽고 씁니다. 꾸준히 춤추고 열심히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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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요
무엇이든 쓰는 사람. 어딜가든 쓰는 사람. 매일같이 쓰는 사람. 부모돌봄연구소장. 돌보는 사람을 위한 돌봄 연구소장. 지방소멸도시 탐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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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짓는 사진장이
여행작가 겸 사진장이. https://m.blog.naver.com/bakilhong6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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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미
비주류 일상 B급 전문작가. 유머는 포기 못해 글을 씁니다. 유미의한 내가 느낀 순간의 감정과 생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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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nah
불행속에 큰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는 일이 가능한가요. 아직도 잘 모르겠습니다. 힘들지만, 잘 해 내고 싶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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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호
하고 싶은 일이 뭔지 몰라 방황하는 50대입니다. 말로 다하지 못해 글을 씁니다. 스쳐지나가는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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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외과의사
이식외과 의사의 일상을 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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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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