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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보니 사무실까지 차려 놓고 일하게 되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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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오늘
출판사 멀리깊이에서 근무. 다정한 두 아이와 마음이 바다같이 넓은 남편과 함께 살고 있음. 점점 더 책이 좋아지는 와중. 뭐든 오늘부터 하는 게 특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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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묭
남형석 기자입니다. <고작 이 정도의 어른>, <돈이 아닌 것들을 버는 가게>를 썼습니다. 한때 '첫서재'를 여닫던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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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선아
읽고 쓰는 삶을 삽니다. 도시를 연구하고 책방을 운영합니다. <때론 대충 살고 가끔은 완벽하게 살아> <퇴근후 동네책방> <바다 냄새가 코끝에> <여행자의 동네서점>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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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혜
아둥바둥 매일이 버티는 삶이 아닌 세상에 휘둘리지 않고 '솔직하게 꽃처럼' 비교하지 않고 자신대로 살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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탱님
일산에서 독립서점 너의 작업실을 운영합니다. 찌질한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좋은 책을 발견하면 널리 알리고 싶어 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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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문진
좋아하는 건 대만과 여름, 오랜 시간이 물든 것들 그리고 영화와 모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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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루
lizmare8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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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단우
당신을 만났었지요. たまた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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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르담
직장인, 작가, 강연가의 페르소나를 쓰고 있습니다. '강한 영향력을 나누는 생산자'의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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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인
소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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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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