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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사냥꾼 유은
그는 書刻을 좋아하고 헌책방 어딘가에 숨어있는 미지의 책 사냥을 즐긴다. 그는 나무에 글을 새긴다. 꿈을 새기고 야생의 사고를 더하고 글자들의 풍경 속에서 노니는 것을 즐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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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너머
기억은 없어져도,그때의 온도는 남는법. 직장에서, 일상 속에서, 그리고 마음 한구석에서 흘러간 이야기들을 적습니다. 사라지지 않는 온기를 글로 남기고 싶은 사람, 기억너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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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변호사 이환권
사람과 법 사이 그 애매한 틈에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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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순
미국에서 오래 살고 있는 할매가 '미국학교'에 대해 관찰한 것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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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계장
공무원의 시선으로 바라본 세상, 관계, 삶의 순간들을 담으려 합니다. 부족하지만 부지런히 써 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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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자의 서랍
이제, 잊히지 않는 기억들을 담아 놓은 서랍을 정리 할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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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경지명
책 쓰는 교사(20 여권 집필). 신간: 인문고전 필사의 힘, 학생 주도성을 돕는 프로젝트 수업, 호기심 정 많은 25년 차 중학교 영어 교사. 교사성장학교 ‘고래학교’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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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네과학쌤
경기도 소재 고등학교 생물교사. 프로필 사진은 저와 닮지 않았습니다. 이과 공부할 땐 문과 적성 같았는데 막상 문과 공부하니 이과 적성 같은 무적성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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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아
평생 저자가 될 중학생들과 성장 중입니다. 독립출판물 2023년 <우주를 누비며 다정을 전하는 중>, 2025년 <해피엔딩을 쓰는 마음>, <이과 남편의 아름다움>을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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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
50대 후반의 현역 공무원으로서 남달리 많은 우여곡절을 경험하였고, 그 과정에서 많은 것을 느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한 경험과 생각들을 젊은 세대들과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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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덕붕
방덕붕 입니다. 27년간 프로그래머로 살아왔고 추리소설 한 권을 출간해 보는게 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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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또삐
사람 사이의 온도와 말 사이의 간극을 오래 들여다보는, 인간관계에 진심인 관찰자 박교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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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미해땅
지미해땅(jijy) 의 브런치입니다. 우리 인간들의 인생사에 대한 이야기들을 쓰도록 하겠습니다. 관심 가져 주심에 진심으로 감사 인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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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최과장
미국 시카고 대학병원 마취 중환자 의학과 교수입니다. 평소에 보고 듣기 힘든 주변 이야기를 공유하고자 브런치 작가에 도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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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과나
읽고 쓰고 만드는 삶을 지향합니다.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만큼만 하며 살고 있습니다. 사춘기 접어든 아이들과의 행복한 공존을 고민합니다. 덕질은 숨쉬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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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쌤
교실은 하나의 영화와 같습니다. 현실이 맞나 싶을 정도죠. 짱쌤입니다. 우리 아이들 이야기 함께 나눠볼까 합니다. 그리고 겸사겸사, 제 이야기도 해볼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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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필
서울 한영고등학교에서 역사교사로 35년째 재직하며 31년 동안 연속 담임으로 많은 제자들과 소중한 인연을 맺었습니다. 2025년 2월 정년 퇴임, 새로운 시작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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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 위버
글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 그 소통이 서로에게 위로가 되고 기쁨이 되기를 바라며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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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RISING SUN
글쓰고 생각하고 공부합니다. 창조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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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필우입니다
답사작가, 스토리텔링작가, 수필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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