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6
명
닫기
팔로잉
6
명
이지원
이지원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꾸깃글
운동에 미친 직장인. 책과 사람, 글과 말에 우연히 오래도록 빠져있는 엔프피. 땀 흘리고 열심히 먹고 많이 읽는 게 무엇보다 중요해진 삼십대. 거기에 또 뭘 더 한다던데
팔로우
이기원
드라마 작가로서 <하얀 거탑>, <제중원> 등을 썼습니다. 산티아고 여행기 <길 위에 내가 있었다>도 썼구요. 이제 다른 글들도 좀 써보려구요. 부캐는 2킬로와트.
팔로우
이소연
동물과 자연이 덜 고통받길 바라요. 할 수 있는 것에서 최선을 다하려고요.
팔로우
젬마
미국의 영어교사. 『서로에 관한 것은 우연히만 알았으면 좋겠어』를 썼습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