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주의 어느 공간에서
유한한 시간이
얄궂기만 합니다
그 시간에서,
어쩌면 그 무한이라는 어두운 시간 속에서
잊히는 것이 가당키나 할지요
줄곧 생각해 보니 사랑합니다.
그리 길지는 않았지만요
당신을 더 바라보고 싶습니다
시간과 우주가
우리를 허락해 줄런지요
그것이 요즘의 큰 고민입니다
작은 마음이 담근 제 글이 모두에게 작은 선물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사랑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작가가 되고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