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
by
선지혜
Jun 22. 2025
아래로
딸기 지나 수박 오고
수박 지나 복숭아 오는데
나는 언제 오려나.
해마다 계절이 다시 오듯
어쩌면, 지났을지 모를 '나의 철'도
다시 돌아오기를.
그럼 나도,
좋은 값에 팔릴지도.
keyword
희망
일상기록
산문시
Brunch Book
야채장수의 시
04
물지 않아요.
05
야채 GYM
06
철
07
억척의 옷
08
너를 우짤까.
야채장수의 시
brunch book
전체 목차 보기 (총 13화)
이전 05화
야채 GYM
억척의 옷
다음 07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