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는 간간히 군것질을 하긴 하지만 일을 마치고 집으로 오면 엄마의 집밥이 기다리고 있다. 언제나 집밥이 최고 맛있다.
도토리묵
데친 오징어와 초고추장
시금치 무침 옛날에는 집밥보다는 치킨 피자 햄버거 등등을 더 좋아했는데 요즘엔 집밥이 그렇게 맛있을 수가 없다. 물론 집밥만 먹는 건 아니지만 우리 엄마 집밥이 최고다.
나도 결혼하면 엄마처럼 집안일과 요리를 도맡아 해야 할 텐데 잘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꼼꼼하고 빠릿빠릿하게 살림을 잘하는 주부가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