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학원이 끝나고 빽다방에서 커피를 샀다. 집에 짐을 놔두고 탄천을 돌았다. 가을 풍경이 예쁘다.
빽다방 달고나옛날커피폰을 바꿔서 그런지 화질이 좋아 사진 찍을 맛이 난다.
가을가을한 단풍들
나무와 하늘
나무와 구름이 담긴 천
예쁜 구름이 산에 걸렸다
아파트와 탄천
갈대밭과 산
예쁜 하늘과 구름저녁에도 풍경사진을 찍으러 다시 탄천에 나왔는데 어둡지 않고 화사하게 나온다.
나무들 사이로 보이는 달
우거진 수풀과 탄천의 야경내일은 색다른 곳으로 사진을 찍으러 가볼까 하는데 동물원이 어떨까 싶다. 동물들이 밖에 나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오랜만에 콧바람 좀 쐴 겸, 사진도 찍을 겸 나들이를 다녀와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