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소개
시와 수필
by
김희진
Mar 13. 2026
시와 수필을 쓰는 김희진입니다.
2006년 『순수문학』 시 등단,
2007년 신인수필 당선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자연과 사람, 기억의 이야기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keyword
수필
순수문학
김희진
작가의 이전글
설날 식탁에 오른 추억
하늘을 건너, 웃음이 있는 곳으로
작가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