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배종훈
낮에는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밤과 주말에는 여행하고, 그림 그리고, 글 쓰며 느긋한 외로움을 즐기고 있습니다.
팔로우
정신과 의사 나종호
‘뉴욕 정신과 의사의 사람 도서관’저자. 정신 질환에 대한 낙인을 해소하고 정신과 방문의 문턱을 낮추고자 글을 씁니다.
팔로우
경계인
해외에서 프로덕트 오너로 일하면서 근근히 먹고 삽니다. 하늘 풍경과 강아지를 좋아하며, 사색에 자주 빠집니다. 부자가 되긴 틀렸지만 삶을 의미 있는 무언가로 채우고 남기길 원합니다
팔로우
권상혁
일상 생활에서 겪은 소소한 일들과 소설과 글쓰기에 관한 이야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