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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영
붙잡고 싶은 일상의 한 조각이 글이 되다. 그리고 위로가 되다. 나와 우리의 이야기, 자녀와 교육에 대하여 한 줄 한 줄 풀어나가는 글방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을 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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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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