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십억 인구와는 독립된 나만의 정체성
질문: " 사람들의 눈치를 보면서 '판단 오류'를 범하고 있지는 않은가?"
평판오작동 : 원시 시대에는 좁은 범위의 부족사회였기 때문에 평판이 무엇보다 중요했다. 평판을 잃으면 생존과 번식이 불리하여 매우 절망적인 상황에 처한다. 그래서 우리 유전자에는 평판을 잃는 것에 큰 두려움을 느끼도록 진화했다. 하지만 현대의 우리는 수십억 인구와 함께 살아가고 있다. 그러니 눈치보지 마라. 평판을 신경쓰고, 아무것도 아닌 일에 노심초사 신경 쓰면서 인생을 낭비하지 마라.
- 역행자 134page (유전자의 오작동 극복)
~~ 사업도 안정적으로 잘 굴러가고 있었다. 하지만 그냥 여기에 안주하면 다시 그저 그런 사람이 될 것 같았다. 나는 뭔가 다른 정체성을 찾아야 했다.
- 역행자 105page (정체성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