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공부가 쪼금 필요한것 같다.
책을 읽는데 있어서 역사의 시대적 배경을 알고 있다면 조금은 더 리얼한 상상접근이 가능하겠다. 그러니까 몰입에 필요한 기본 요소가 충족되지 못한 상태로 글을 읽는것 보다 낫겠다.역사를 통해 지나온 일들에 대한 감성을 도화지로 둔다면 더 세밀하게 읽어내려갈 수 있겠다. 그래서 큰 도화지에 기원 전과 후로 그림을 그리고 읽었던 책들이 어느 시점에 있었는지 적어보았다. 그랬더니 전보다 또렸하게 보인다.
마음 속에 있는것들의 실행은 했을 때만 빛을 볼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2031년 앞으로 5년은
기원전2031년 부터 켜켜이 쌓여진 실제 일어난 역사를 기반한 앎으로 채운다고 생각하니 설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