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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도훈
전 EBS PD로 '진로직업' 분야를 담당했다. 현재 진로직업에 대해 상담을 하며 현장의 모습을 글로 옮긴다. 상담에서는 대화로 적성과 재능을 찾아내는 것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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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박신영의 브런치입니다. <이토록 재미있는 미술사 도슨트:모더니즘 회화편> 의 저자이고, '후려치는 미술사' 팟캐스트를 진행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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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보름
<단순생활자><어서오세요, 휴남동 서점입니다><이 정도 거리가 딱 좋다><난생처음 킥복싱><매일 읽겠습니다> 저자. www.instagram.com/__bo_r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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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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