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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정선
인생의 한 계절을 작업실에서 그림을 그리다, 세상이 궁금해 작업실을 뛰쳐나온 늦깍이 어반 .그림에 말거는 까마득한 기억의 소환,재생,확장되는 생각들..그림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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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초 안창훈
어느세대든 방황한다. 방법이 다를뿐. 이제야 세상이 정의해놓은 가치보다 내 선택과 가치에 집중하고자 어설프게 시작된 글쓰기. 그래서 나는 중년의 청년작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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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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