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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화
구술생애사 작가, 편집자. 여성 생계부양자 이야기 <나는 엄마가 먹여 살렸는데>, 망원시장 여성상인들의 구술사 <이번 생은 망원시장>(공저)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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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민
김경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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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싹
새싹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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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드림
두드림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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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이
솔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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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람
람람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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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
독립출판사 꾸미 대표, 작가, 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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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다
삶으로 여행하는 일, 또 당신의 세계로 여행하는 일. 저는 계속해서 읽고 쓰며 자유롭게 여행하는 사람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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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
일상의 사소하고 다채로운 단면에 대해 쓰는 사람입니다. 여성과 힘든 삶을 살고 있는 이들을 위한 소설을 씁니다 업무메일은 kimoj2328@gmail.com이니 여기로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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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공이
내가 가진 것은 모든 사람이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편협한 시각과 다양한 것을 마음에 담아내지 못하는 부족한 공감 능력을 부끄럽게 여기며 또 하나의 페르소나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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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롱
계간지 <딴짓> 발행인, 팟캐스트 <큰일은 여자가 해야지> 운영자, <어른이 되면 단골바 하나쯤은 있을 줄 알았지, <우리 직업은 미래형이라서요>, <딴짓 좀 하겠습니다>등을 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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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희
20년차 프리랜서 신예희의 브런치입니다. <여행자의 밥> 1, 2권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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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나
프리랜스 에디터. 독립잡지 '나이이즘'을 발행하며, 에디터 세계 안내서 '근데 에디터는 무슨 일 해요?'를 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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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혜
프리랜서 에디터, 기획자, 콘텐츠 마케터 / 서울과 제주를 오가며 일합니다. / 프리랜서 매거진 〈Free, not free 프리 낫 프리〉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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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기
이야기하다. 야기하다. 열아홉부터 직장인. 지금은 때려침. 어쩌다보니 웹소설 작가로 근근이 버티고 있음. 많이 생각하고 많이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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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라즈
일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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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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