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늦작가
기한보다 늦는 걸 싫어하는 홍보담당자. 돌이켜보면 무엇인가 많이 늦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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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yeon
jiyeon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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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반장
37년 6개월 재직.이제 퇴직합니다.지금까지 가보지 못한 길을 걸어보려 합니다. 그 길에 지나온 나의 발자국도 한번 즈음 돌아보며 마음을 고이 담아 글을 쓰는 작가 *고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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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월
초보 보호자의 두 반려견 양육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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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광
김진광(金珍光)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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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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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한나
7 년간 유초중 영어강사로 에코영어 운영중이며 미국아제가 쏘아올린 영어/한국어 세포 연재중. 하루10분 한국식영어 탈출기저자/꾸그 샘으로 경험과 꿀팁을 나누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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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토스로 설계하는 미래 교육 연구가
에토스(ethos)의 관점에서 AI 시대에 필요한 판단과 책임의 교육을 풀어내는 교육 연구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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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윤
7년간의 월간지, 주간지 기자를 지냈고, 약 25년간 국회 보좌관으로 일했습니다. 살아오면서 보고, 듣고, 느낀 이야기들로 여러분과 만나려 합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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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량돈오
로스쿨에서 헌법을 강의하고 한량무와 오디시(Odissi)를 추며 미술관 도슨트하고 연극과 다큐 영화도 기웃거리면서 '지구법학' 공부하는 한량돈오(閑良豚悟, Don OH)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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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기
검찰청, 김&장, FBI, 법무사협회, 서울시법무사로서 40년을 법조(행정)분야에 종사하였습니다. <생활법률, 창과 방패>, 자기계발, 역사인물 등 다양한 브런치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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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해외거주사유로 '응원 주고받기' 설정을 할수없어 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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캔디의 여백
삶의 시린 계절과 다시 피어남을 기록합니다. 조용하지만 오래 남는 위로를 씁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으로서 정직한 숨소리를 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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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람
'감정의 결'과 '시간의 흐름'을 따라, 조용히 스며드는 이야기를 씁니다. 늘 머무르며 흐르는 글로 만나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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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민
사람 사이 머무는 감정을 조용히 들여다보며 일상의 틈새에서 피어나는 반짝임과 서글픔, 작고도 소중한 순간들을 노래하는 시를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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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되지않은어른
계획이 없으면 불안한 ISTJ 여자가 인생에서 가장 예측 불가능한 남매 육아를 만나 매일 흔들리며 살아가는 완성되지 않은 어른의 시선으로 바라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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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배우 actorheo
국내 1호 오피스 드라마 테라피스트! 낮에는 허프로, 밤에는 허배우 대본 한 권이면 어디서든 방구석 연기자. 딱딱하게 굳은 당신의 마음에, 오늘 밤 '연극 한 줄'을 처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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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귀자
브런치 작가, 듣기만 해도 설레는 이름이다. 매일 설레는 마음으로 글을 쓰고 싶다. 한 줄이라도 좋다. 읽어 주는 분의 삶에 감동이 되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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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건설기계/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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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telinaAurea Lee레아
그냥... 그냥... 그냥... 딱히 뭐라고... 그냥... 마음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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