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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심저격
읽다보면 뭐 이런글이 다 있나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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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hyojoon ARCH
나는 '망치든건축가'의 브런치입니다. 설계는 멈췄지만, 짓는 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집 안의 사소한 풍경에서 조용한 이야기를 찾아 글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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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내가 제일 피곤하다
피곤한 완벽주의자, 잔소리꾼, 걱정쟁이. 나는 나를 지치게한다. 피곤한 나에게서 탈피하고 여유롭고 넉넉한 태도를 장착하기위한 쟁취적 마음 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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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라퀴버스터
송뢰(솔바람 소리)처럼 거부감 없는 얘기를 전하고 싶은 글쟁이입니다. 가장 현실적인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이야기하고자 합니다. 수요일과 일요일에 찾아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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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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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JOONMOM
20년생 아들을 하나 키우고 있습니다. 변리사입니다. IP리걸테크 창업가입니다. 세계 다정하게 말하기 협회를 설립했습니다 제가 어떤 사람인지 알아가고 있습니다. 이야기를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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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보이마마 연잎
연꽃을 받쳐주는 고요한 표면처럼, 부드럽지만 단단하게 진심을 담아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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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텐셜아이즈
내 안의 가능성을 끄집어 내려고 글을 씁니다. 세상은 그 가능성에 어떻게 응답하고 있는지, 그 장면들을 그대로 글로 옮겨둡니다. 그리고 당신의 숨은 가능성에 반응하는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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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가서다
뉴욕 롱아일랜드를 둥지로 그곳에, 그이에게, 그대에게 다가서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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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yl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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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루
놓치고 지나 온 마음들을 씁니다. 삶에서 선택지가 하나씩 사라지는 순간들을 기록합니다. 빠르게 읽히기 보다는 읽은 뒤 오래 남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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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슬기
강슬기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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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럽보다달콤
대중문화 속 인사이트를 찾는 공인노무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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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모리
일상을 비틀어,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씁니다. 부정 보다 긍정을, 결과 보다 과정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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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쿠나 마타타
하쿠나 마타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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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키위 제인
해외살이,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 뉴질랜에서 작가라는 꿈을 키우며 배우고 느낀 것을 글로 남깁니다. 상상하던 삶을 글로 써내려가며 성장한 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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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연 MiYeon Kim
김미연 MiYeon Kim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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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뇽작가
할머니가 키운 강아지, 박완서 작가님의 글들을 사랑해서 읽고 또 읽으며 작가를 꿈꾸던 문학소녀가 어른이 되어 쓰는 어린시절의 할머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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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한 흑댕이
'힙한 흑댕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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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윤
뻔한 위로보다 선명한 직시를 선호합니다.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사유를 조립하고, 일상의 이면과 인간의 구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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