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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든가구ARCHIFUR제작자
나는 '망치든건축가'의 브런치입니다. 설계는 멈췄지만, 짓는 일은 멈추지 않았습니다. 오래된 집 안의 사소한 풍경에서 조용한 이야기를 찾아 글로 짓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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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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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하윤
뻔한 위로보다 선명한 직시를 선호합니다. 디자이너의 시선으로 사유를 조립하고, 일상의 이면과 인간의 구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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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쌤
요가강사. 감사일기를 쓰고 책읽기를 즐김. 교회오케스트라 첼로 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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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그모리
일상을 비틀어, 잔잔한 울림을 전하고 씁니다. 부정 보다 긍정을, 결과 보다 과정을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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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을
현직 보호관찰 공무원입니다. 세상의 관심이 끝난 판결 이후의 삶을 지도, 감독하고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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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NA
천천히 읽는 글을 씁니다. 고마운 마음, 위하는 마음이 닿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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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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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오롯이
'그냥'이라는 말을 좋아합니다. 우리는 여러 말과 행동에 별별 이유를 찾곤 하지만, 살아가고 행동하는 건 사실 '그냥'일 때가 많습니다. 그 본능적 진심으로 글을 '그냥'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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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뇽작가
할머니가 키운 강아지, 박완서 작가님의 글들을 사랑해서 읽고 또 읽으며 작가를 꿈꾸던 문학소녀가 어른이 되어 쓰는 어린시절의 할머니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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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무원
반갑습니다.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행정직 공무원입니다. 직장에서 일어나는 소소한 일상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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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종
시인, 문화평론가. <문학사상> 에디터, <뿌리와 날개> 수석 기자, <Morning Calm> 편집장을 지냈습니다.. <Images of Korea>, <남자의 여행> 등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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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네제인장
월/수/금 창작동화/에세이/북리뷰 연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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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라담
노인의 일상을 돕는 일을 합니다. 그분들의 오래된 하루를 듣고, 조용히 곁에서 지켜봅니다. 그 하루하루를 저만의 언어로 옮깁니다. 누군가의 하루에 닿아, 작게나마 위로가 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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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석
모두에게 보내는 한 장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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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락방의 미친여자
"모든 여성의 마음속엔 자신만의 '다락방'이 있다고 믿습니다. 그곳에서 우리는 꿈을 꾸고, 분노하고, 글을 씁니다. 저의 다락방에서 시작되는 모든 이야기를 당신과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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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마음
밑바닥까지 떨어졌던 삶에서 책을 통해 조금씩 일어나고 있습니다. 성장하는 과정을 공유합니다. 이제는 글쓰는 작가로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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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스톤
전공자는 아니지만 영화를 만들고, 글을 씁니다. 지금까지 묵묵히 버티며 살아낸 그 시간들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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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키위 제인
해외살이, 한 아이를 키우는 엄마의 이야기. 뉴질랜에서 작가라는 꿈을 키우며 배우고 느낀 것을 글로 남깁니다. 상상하던 삶을 글로 써내려가며 성장한 저의 이야기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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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타지에서 아이를 키우며 일하고, 그 속에서도 나를 지키려 애쓰고 있습니다. 일상에 스며든 감정들을 조용히 글로 남깁니다. 이 작은 기록이 누군가의 하루에 잔잔히 닿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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