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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비
번듯하지는 않아도 반듯하게는 살 줄 알았는데 어쩌다 삐딱해진 (구)모범생, (현)싱글맘. 잃은 줄 몰랐던 나를 찾아가며 글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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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한
고양이작가. <이 아이는 자라서 이렇게 됩니다>,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http://blog.naver.com/binko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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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드모아젤
파리의 플로리스트. 두 나라로의 이민 그리고 사랑에 관한 고민을 기록합니다. 꽃이 그러하듯 위로와 공감이 있는 글을 담아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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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sory
밝음과 깊음을 지닌 사람을 꿈꾸며, 사소하지만 결코 사소하지 않은 일상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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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ish
이야기를 연결하는 일이 좋아서, 마케터와 디제이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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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SU
에디터SU의 에디토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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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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