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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erulean blue
글을 읽고 쓰는것을 좋아하고 쓰며 사는 삶을 동경합니다. 딸을 키우며 스스로도 같이 키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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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
주로 대필작가로 활동을 했기에 내 작품집이 없는 작가 할머니. 라디오 방송작가로 활동, 단 한 편이지만 TV드라마 작가도 했음. 소설집 출간한 적은 없지만 신춘문예 출신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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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y
초등교사 이제 10년째. 하루 하루가 새로움의 연속. 도전하는 선생님이 다짐이자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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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완
김창완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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