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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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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취미는 '천천히', 특기는 '꾸준하게'로 삼으며 영화에 관해 생각하고 쓰고 말하는 사람. 이메일: mapside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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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차
<사자차의 극장판> 영업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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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이
내 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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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번댁
삼대가 함께하는 여행에서 책임자이자 짐꾼 그리고 노예. 언제나 탈 집구석을 외치는 개인주의 여행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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즁 필름
코드를 짜는 게 가장 재밌지만, 어쩌면 글을 쓰는 게 더 좋은 소프트웨어 개발자. 복잡하게 착한 사람을 단순하고 서툴게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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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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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기령
아들을 몹시도 사랑하지만 아직은 본인을 더 사랑하고 있는, 갓 태어난 아가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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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유리
섭식장애 및 각종 정신질환과 동행하는 인간의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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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스타시아
출판노동자. 지은 책으로는 《편집자의 마음》, 《들어봐, 우릴 위해 만든 노래야》(공저), 《취미로 축구해요, 일주일에 여덟 번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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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미
끄적이는 것을 좋아해 서툰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살아온 이야기, 살아가는 이야기, 살아갈 이야기를 통해 마음을 치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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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캥
환경공학사, 사회학석사. 방구석 철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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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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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리게 걷기
느리게 걷기의 브런치입니다. 아주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이 곳에 왔습니다. 내가 나를 치유하기 위해 글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나만이 할 수 있는 이야기와 스토리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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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시탐탐
영화일을 하면서 겪었던,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면서 들었던, 마음이 복잡할때마다 쓰던 그동안의 이야기, 오늘의 이야기, 앞으로의 이야기들을 차근차근 이곳에서 공유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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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댐
어설프게 살면서 느끼는 그날의 소감. 자정 무렵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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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이스
cs루이스의 말처럼 이곳에 적은 글들은 그저 제 생각이나 감정을 쏟아놓은 웅덩이에 불과합니다. 작게나마 공감하셨다면 더없이 기쁠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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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ro
크론병과 함께하는 외과의사입니다. 병원의 치열한 일상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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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소리언니
10년차 현직 은행원. 알기 쉽게 재테크를 온기를 담아 전달해 드리고 있어요. 유튜브로도 오소리언니 검색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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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희
의미있고 행복한 삶을 위한 여정과 영감을 글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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