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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를린부부
16년 넘게 유럽을 떠돌다 한국에 정착 중인 건축가 남편과, 일상을 그리는 그림쟁이 아내, 그리고 두 아이가 먹고사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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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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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2018년, 스페인 발렌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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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사
일단 쓰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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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바댁 린다
휴가로 간 쿠바에서 꽁꽁 숨어있던 반쪽을 우연히 만나 모든걸 버리고 쿠바에서 내 사랑과 알콩달콩 살았습니다. 코로나19로 이제는 한국에서 드라마틱한 삶을 살아갑니다. 그와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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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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