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llery Kartina, Галерия Картина
그림으로 공감하는 갤러리 까르찌나에 대해 소개하고자 합니다.
칸딘스키, 말레비치, 샤갈 등 20세기 서양 미술에서 한 획을 그었던 이들
모두 러시아 사람인 건 알고 계셨나요?
그들의 명맥과 화풍을 유지하는 러시아 화가들의 그림을
국내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까르찌나(Картина)'는 러시아어로 '그림'이라는 뜻인데, 갤러리 이름이 매우 직관적이죠?
이름 만큼이나 '어렵지 않게' 한국 대중들이 문화예술 강국 러시아의 미술을 접할 수 있도록
갤러리 까르찌나는 2019년 한국에 설립되어 2020년 여름 인사동에서 첫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모스크바에 기반을 두고 있는 갤러리 까르찌나는 다음과 같은 경쟁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러시아 화가들과 미술계 관련 기관들과의 네트워킹으로
언제든지 현대 작가를 발굴하고 소싱할 수 있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는 것이 갤러리의 강점이죠.
현재는 쿠가츠, 텔레긴, 이조토프 등 13인의 러시아 현대작가 작품을 200여 점 보유하고 있으며,
2020년에는 국내에서 전시*를 총 5회 개최하여 한국 관람객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바 있습니다.
* 지금까지 개최한 전시의 상세 내용은 '갤러리 개최 전시' 정보를 참조해주세요!
또한 갤러리 까르찌나는 그림 전시에만 그치지 않고,
음악 공연과 문학 및 예술 강연 등을 더하여,
이를 위하여 매번 새로운 모습으로, 흥미로운 주제를 가지고,
러시아 문화를 함께 향유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뿐만이 아닙니다.
그래야 진정 양국 문화예술의 가교 역할을 하는 거겠죠?
앞으로 더욱 활발한 러시아 문화 교류를 위해
여러분과 즐겁게 동행하는 갤러리 까르찌나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