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까르찌나 개최 전시
2020년 그 뜨겁던 여름, 7월 15일부터 21일까지
인사동 아라아트 센터에서 열렸습니다.
'풍경과 이야기하다'라는 주제로,
러시아의 풍경을 보며 그림과 이야기할 수 있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정말 많은 관객들이 찾아주셨고,
그 동안 러시아 미술에 많은 관심 가지고 계시다는 것을 느껴졌습니다.
갤러리 까르찌나는 보다 쉬운 이해를 돕고자 러시아 그림 도슨트도 같이 진행했는데요,
코로나19에도 불구하고, 수많은 관람객께서 그 이야기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좋아하셨답니다.
특히 미하일 쿠가츠의 '먼 길'은 우리 갤러리 까르찌나의 얼굴 그림인 만큼 인기가 좋았습니다. 포토월 앞에서 사진을 찍는 건 필수였죠!
갤러리 까르찌나는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관람객 마스크 착용 필수 주지, 철저한 체온 측정과 방문 수기 작성을 진행하였습니다.
첫 전시회를 앞두고 저희 갤러리 까르찌나에서는
다음 갤러리에서 2회에 걸쳐
러시아 작가들과 작품들을 미리 보여드릴 기회를 가질 수 있었어요.
https://gallery.v.daum.net/p/premium/russianmodern
https://gallery.v.daum.net/p/premium/russianmodern2
또한 러시아 전문 팟캐스트 <보드카 먹은 불곰>에서
갤러리 까르찌나의 국내 첫 전시회 준비 과정 및 작품 소개 등도 홍보했습니다.
http://www.podbbang.com/ch/9456?e=23595911
http://www.esocialtimes.com/news/articleView.html?idxno=23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