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161
명
닫기
팔로잉
161
명
나무둘
직업은 심리상담사. 상담보다 해탈을 좋아해요.
팔로우
초원의 빛 강성화
드넓은 초원에 비치는 한줄기의 빛처럼 누군가에게 따뜻함과 행복을 전해주는 글과 삶을 짓고 싶습니다. Always be happy!*^____^*
팔로우
무쌍
변화무쌍한 감정번역가/ 사연은 버리고 감정을 쓰는 일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흔희
<회사는 나를 책임져주지 않습니다> 저자. 함께 성장하는 보통사람. 공감으로 위로하는 글을 씁니다. (매주 업로드)
팔로우
SOL
해외로 가출경력 1년, 2편의 장편소설 출간 작가, 콘텐츠 제작자, 그리고 과몰입 덕후(제일 중요).
팔로우
오태웅
기독교 목사입니다. 아픈 마음을 가진 분들과 소통하기를 좋아하며, 기독교 신앙에 대해 나누기를 즐거워합니다:)
팔로우
토랑
모두가 가치있고 사랑스러운, 사랑받아야하는 또 누군가를 사랑할 수 있는 존재라는 시선으로. 서로 사랑해야만 모두가 서있는 자리를 지킬 수 있다는 생각으로 글을 씁니다.
팔로우
남산농원
남은 삶을 조금 더 행복하게 지내려고 합니다.
팔로우
단팥
시간이 남겨 준 감정과 마음의 조각을 모아 글로 적습니다.
팔로우
찬비
우아하게 접영하는 할머니가 되고 싶은 직장인 가족과 있을 때 행복한 엄마, 남편, 딸, 동생
팔로우
수풀사이로
글 쓰고 콘텐츠 만듭니다. 주말에는 자연생활자로 살면서《금요일엔 시골집으로 퇴근합니다》를 썼습니다. 온라인으로 ⟪계절편지⟫와 ⟪퇴사원 주간보고⟫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팔로우
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팔로우
주이제
84세 동거인을 기록해요.
팔로우
박쌤
시간이 느릿느릿 흐르는 미국 시골에 살며 급변하는 세상에서 성장과 삶의 균형을 고민합니다.
팔로우
리마크
고양이와 공간을 그리고 일상 생각을 적습니다
팔로우
참솔
매일 다른 인물이 되어 쓰고 찍는다. 영원을 만든다.
팔로우
디어미니
나를 통해 세상을 알아가고, 세상을 통해 나를 알아가는 일. 그것이 행복일지도.
팔로우
지미작가
동화작가이며 지우개를 파서 이야기를 짓는 지우개 작가로 활동합니다. <아빠 보내기>, <이찬실 아줌마의 가구 찾기> 들을 썼습니다. 갱년기의 일상을 지우개로 찍고 써내려갑니다.
팔로우
탄만두
누군가를 돌본 시간, 나를 들여다본 마음들을 굽는 중입니다. 멘탈이 종종 바사삭 부서지지만, 그 조각들이 글이 됩니다. 엄마의 병간호와 보호자의 삶을 엮은 이야기들을 담았습니다.
팔로우
강사모 최경선 박사
강사모 공식카페 (강아지를 사랑하는 모임)을 운영하는 최경선 박사 입니다. 반려동물을 위한 교육 콘텐츠 제작과 반려인과 함께 문화를 만드는 일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