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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한시오분
오후 1시 5분, 늦지 않은 오후의 아침. 브런치와 함께 저의 소박한 생각들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주로 경쟁법에 천착하여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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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옥
칠십이 되어 글쓰기를 시작한 열정 만수르입니다. 3남매의 엄마이자 두 명의 작은 손자를 둔 할머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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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비군
책과 글쓰기를 좋아하는 이십몇년차 회사원입니다. 짧은 글에 일상의 느낌과 생각을 담고 가끔은 긴 글에 세상 돌아가는 맥락을 담고자 합니다. 물론 잘 할 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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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elle
글과 술을 좋아하는 연구원, Noelle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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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도 하는 변호사
2026년에는 꾸준히 쓰고, 꾸준히 읽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용기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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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e Lee 이화미
Kate Lee 이화미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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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민
글 쓰고 강의 하는 사람. 특히 철학을 일상의 말랑말랑한 언어로 풀어내는 일에 관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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