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5
명
닫기
팔로잉
5
명
어쩌다애넷맘
열세 살 아들 서준이를 떠나보낸 뒤, 글이 나의 기도가 되었습니다. 내가 지나온 슬픔이 누군가의 오늘에 닿기를… 특히 자식 잃은 부모들에게 작은 위로와 응원, 그리고 희망이 되길
팔로우
아리
꽤나 복잡한 아리
팔로우
익다로그
덜 익은 나를 다정히 바라보는 기록
팔로우
박평
말쟁이이자 글쟁이, 대중문화평론가+작가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