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86
명
닫기
팔로잉
86
명
지영민
우리 모두가 아플 때 똑똑하게 이겨내고 건강하길 바라는 간호사입니다. 천천히 읽고 오래 생각하고 짬짬이 씁니다. 그림책에 둘러싸인 행복한 공간을 운영하는 할머니 작가를 꿈꿉니다.
팔로우
쉼표구름
안녕하세요. 글 쓰는 사람, 쉼표구름입니다. 일상의 쉼표가 되어줄 에세이와 두 아이 엄마가 내 손으로 내 일을 만들어 가며 겪은 성장 과정을 씁니다.
팔로우
이국적
26년차 직장인 싱가포르에 거주하는 중년 여자사람. 집과 사람, 문화의 차이에 대해 말합니다.
팔로우
누비
중학교에서 국어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유치원에 다니는 딸아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글을 쓰며 '나'를 들여다 보고 있습니다. 글을 읽으며 '나'를 돌아보기를 희망합니다.
팔로우
장정윤
방송작가 16년 차이며 미혼부 연예인과 결혼 5년차 입니다
팔로우
라슈에뜨 La Chouette
Real life could be sweeter than dreams.
팔로우
ziniO
영국에서 살아온지 벌써 스무해째. 지나간 시간들, 그리고 지금과 앞으로의 시간들 그리기.
팔로우
지예
아이의 성적보다 정서 함량에 초점을 맞추는 육아인. 성향 다른 남매 사이에서 적절함을 찾는 양육인. 적당함과 게으름의 균형을 즐기는 지구인. 마음을 텍스트로 옮기는 발행인.
팔로우
서믿음
에세이 쓰는 일간지 기자
팔로우
우지경
<리얼포르투갈>, <떠나고 싶은 마음은 굴뚝같지만>, <스톱오버헬싱키>, <배틀트립>,<오스트리아홀리데이>등을 썼다. 좋아하는 일을 오래하기 위해 매일 수영하고 글을 쓴다.
팔로우
둥아리
초등교사 엄마 사람. 재수도 해봤고 임용고시도 봤고 석사 논문도 써봤지만 육아가 제일 어렵다. 흔들리며 매일 커가는 엄마와 연년생 남매의 이야기.
팔로우
라맘
뉴질랜드 이민자, 라남매 엄마, 크리에이터. 뉴질랜드에서 어린 남매와 많이 뒹굴거리며 삽니다. 유튜브 채널 '뉴질랜드 다이어리' 운영중
팔로우
권주리
일상의 상념을 글로 풀어냅니다. 블로거, 유튜버, 연극강사, 결혼식 사회자로 활동중이며 동시에 유쾌하고 진지한 엄마입니다.
팔로우
조이 킴
글쓰는 유튜버. 바람처럼 세계를 돌아 다니며, 사람 사는 모습과 그들의 이야기를 글로 또 유튜브 영상으로 담아내고 싶습니다. 영어 완전 정복을 위해 영어 글쓰기도 도전합니다.
팔로우
우승리
우승리의 브런치입니다.
팔로우
라노
30대 희귀암 환자의 경험과 도전을 기록합니다. 여행, 스포츠, 글쓰기를 좋아합니다.
팔로우
김작
안녕하세요 출간제안은 댓글로 주십시오
팔로우
팔월
미니멀라이즈한 삶을 탐구합니다.
팔로우
초저녁
영화 담당 기자로 일했고, 에세이 《냄새들》과 《데이트가 피곤해 결혼했더니》를 썼다. 글이 안 써질 땐 숫자퍼즐을 풀거나 흙길을 밟는다.
팔로우
조영미
20년간 한국, 미국, 캐나다, 대만에서 한국어, 한국문화 교수. 저서 <살아보니, 대만>, <외국어 몰입학습>, 역서<그곳에 가면 언어가 된다> 외 다수의 한국어 교재 출판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