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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다현
트래킹 이야기와 나쁜 생각을 적습니다. 일주일에 한 번 연재할 생각이지만 더 게을러질 수도 있습니다. 의식의 흐름을 따릅니다. 중요한 것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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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바라기
따뜻한 일상과 행복한 생각을 브런치에 담고 있어요. 주로 위로와 공감되는 에세이를 쓰며, 좋아하는 소설책을 읽으며, 직접 소설을 쓰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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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현
조금 이른 은퇴를 했습니다. 은퇴의 과정과 그 이후의 삶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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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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