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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혜숙
<친애하는 나의 어른들>을 썼습니다.살고 씁니다. 쓰면 잘 살 수 있어서 자주 씁니다. 쓰고 생각하고 사는 사람으로 존재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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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냉철하지만 따뜻한 사람. 두렵지만 도전하는 사람. 평범하고도 특별한 나를 위한 인생 변화 프로젝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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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
읽고 쓰고 달립니다. 산에서 달리기를 좋아합니다. <산을 달리는 러너>, <달리기는 제가 하루키보다 낫습니다>, <돌연변이 아빠의 달콤한 행복 육아>를 출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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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나뭇가지
숲에서 일합니다. 글쓰고 정리하기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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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으른 산책가
시골학교에서 돌봄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산책의 맛을 알아가고 있으며, 아이들을 관찰하며 에피소드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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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마린
아쿠아마린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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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여기
"여행은 눈을 뜨고 꾸는 가장 아름다운 꿈이다!" 삶은 여행처럼, 여행은 삶처럼. 여행지에서의 에피소드와 일상에서의 생각을 자유롭게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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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늬밤
한 겹 벗겨내어 보드랍지만 적당히 단단한 보늬밤. 그렇게 마닐마닐한 글을 쓸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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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bina
울다가 웃을 수 있는, 쉰 넷 초보 출판사 C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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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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