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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영
연탄입니다. 연탄재 함부로 차지 마라 너는 누구에게 한번이라도 따뜻한 사람이었나 <안도현> 라는 구절에 저는 매료되었습니다. 세상을 그리고 당신의 마음을 1도라도 따뜻하게 하는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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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웅
콘텐츠 마케터이자 씨네필, 자유로운 글쟁이(지망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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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mon de Cyrene
세상속으로 with 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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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gos Brunch
"곧게 난 길은 하나도 없더라" "성경 속 왕조실록" “성경 속 노마드” "사랑의 9가지 습관(공저)"의 저자. http://youtube.com/c/LogosLibr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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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 Jerk
마음이 북적일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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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유월
이야기를 만드는 사람입니다. 쓸모없지만 소중한 것들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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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동희
글 밥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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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진서
시각 디자인과 공간 디자인을 통한 형태와 기능의 조화로 브랜드 다움을 만들어가는 브랜드 디자인 에이전시 폼앤펑션의 공동대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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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중
더 편리하고 쉬운 한국어를 꿈꿉니다. '대한민국의 법은 아직도 1950년대입니다'(2024), '민법의 비문'(2022), '품격 있는 글쓰기'(2017)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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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후의 책방
프로듀서/기획제작자/서평가/ Youtube <오후의 책방> 크리에이터/ 내세울 게 없는 사람/은퇴하면 작은 책방을 꾸려 동네 아이들의 아지트가 되어주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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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승호
책 <추월의 시대> 저자, 시간 약속을 잘 지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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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골짜기 혜원
산골작가로 살면서 도서출판 플레이아데스 대표를 맡고 있어요. 출판사 대표로서는 첫 책 《이태원으로 연결합니다》에 이어 《만국의 노동자여 글을 쓰자》를 펴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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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
모자를 좋아합니다. 모자라서 그런가 봅니다. 「방구석 라디오」, 「숨」을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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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ilamb
'사월의 양'입니다.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면서 여행기 보다는 생존기에 가까운 글을 쓰다가, 다시 서울로 돌아와서 일상다반사 슬로우라이프를 끄적끄적 쓰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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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엇츠
볼만한 영상을 큐레이션 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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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nkDolphin
스물 후반 즈음, 날 것의 생각을 그대로 쏟아내는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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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등단시인 칼럼니스트
루비의 태양이 되고 싶은 등단시인, 칼럼니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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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라
여행, 제주, 어반스케치, 도서관 서가 구경을 좋아합니다. 매일 새로운 날을 맞이하며, 매일 배움과 성장의 풍요로운 삶을 즐기고 있어요. 여자사람 성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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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s me
어떤 글을 써야 스스로에게 만족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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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나
유해나 작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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