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책거리 불법주차 과태료

by 즐거운아줌마

초보운전 1년째

목숨 걸고 집에서 경의선 책거리까지 운전해서 출근

근데 점심밥 먹고 돌아와 보니

얌전하게 세워 둔 내 차에

불법주차 과태료 종이가 떡 하니 붙어있는 것이!!

헐… ㅠㅠ

근데 왜 내 차만 단속하는 겨?!!

바로 옆 차, 옆 옆 차도 멀쩡하구먼

낯선 곳에서 억울하게 삥 뜯기 느낌

근데 다행히 회사 대표님이 과태료를 대신 내주심

점심밥, 커피, 추석선물도 사주고

이번엔 불법 주차 과태료까지 내주심

알바생 복지 이만하면 괜찮네^^;;;

휴... 다행히 불법주차 과태료는

내 손으로 안냈지만서도

담엔 주차 무서워서

서울에 차 가져올 수 있겠나 ㅠㅠ

무섭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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