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이름 꾸미는 참 다양해
올해 아이들과 첫 수업!!
일 년 잘 부탁해~
미술 선생님과 재미나게 즐겨보자.
도서관, 방과 후 수업과 다르게
늘봄, 돌봄 미술 수업은 아이들을 꾸준히
일 년의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좋다.
(비록 수입은 적어도^^;)
거의 스무 명이 되는 뽁잡뽁잡한 교실에서
아이들과 웃으며 큰소리치며 지지고 볶으면서도
아이의 성장과 변화 그리고
아이들 하나하나의 기질을 알아가는 재미와
보람이 느껴진다.
그래서 올 해도 수업 시작~~
<자기 이름 꾸며보기>
자세한 설명을 안 해도 아이들은 척척
자기만의 상상의 날개를 펴고
마음껏 이름을 꾸미고 칠한다.
색을 아주 다양하게 쓸 줄 아는 친구
꿈이 의사^^
다른 느낌의 이름 꾸미기
고사리 같은 손^^(귀여워)
초등학교 입학한 지 이제 3일 된
1학년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