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아이들 수업 시작

자기 이름 꾸미는 참 다양해

by 즐거운아줌마


올해 아이들과 첫 수업!!

일 년 잘 부탁해~

미술 선생님과 재미나게 즐겨보자.


도서관, 방과 후 수업과 다르게

늘봄, 돌봄 미술 수업은 아이들을 꾸준히

일 년의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좋다.

(비록 수입은 적어도^^;)


거의 스무 명이 되는 뽁잡뽁잡한 교실에서

아이들과 웃으며 큰소리치며 지지고 볶으면서도

아이의 성장과 변화 그리고

아이들 하나하나의 기질을 알아가는 재미와

보람이 느껴진다.


그래서 올 해도 수업 시작~~



<자기 이름 꾸며보기>


자세한 설명을 안 해도 아이들은 척척

자기만의 상상의 날개를 펴고

마음껏 이름을 꾸미고 칠한다.















색을 아주 다양하게 쓸 줄 아는 친구



꿈이 의사^^




다른 느낌의 이름 꾸미기




고사리 같은 손^^(귀여워)









초등학교 입학한 지 이제 3일 된

1학년 작품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