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스케치, 그러나 다른 그림
오일파스텔로 크리스마스트리 배경을 그려보았다.
아이들한테는 스스로의 창작 능력이 있나 보다.
같은 스케치를 줬는데 이렇게 다양한 컬러와 표현이 나온다.
특히 창문 밖 표현은
산타, 눈사람 등 재미있는 모습이 많이 보여 놀랐다.
내년 다음 수업 땐 오일파스텔로
미친 산타 뭐 이런 걸 한 번 그려 더 자유로운 활동을 해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