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의선 책거리, 최저임금 아르바이트를 시작하다

by 즐거운아줌마

최저 임금으로 알바를 시작했다.

홍대 경의선 책거리에서 목, 금요일 11시에서 5시까지.


아직은 여기서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여기서 나한테 무엇을 원하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한 번 해 볼란다. 무슨 일이라도^^


아침 11시 홍대의 새로운 환경

이 상큼한 공기가 나름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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