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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서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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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슬
현직 방송작가로, 다큐멘터리와 드라마 대본을 쓰고 있습니다. 책, 음악, 영화만 있다면 혼자서도 충분히 재미있게 놀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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컬러코드
일상 속 디자인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자칭 "디자인과 의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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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지영
흩어진 사유를 모아 문장으로 엮습니다. 오늘을 붙들어줄 언어를 찾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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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PD
MBC 스포츠+ 프로듀서. 'MBC 청룡'에 미쳐 버린 스포츠 마니아이자 영화와 음악, 책에 미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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